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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미국 조지아주 풀턴카운티위원회 선언문"

by 꼬티디앙 2022. 6. 8.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의 헌혈하나둘운동!

 

‘헌혈하나둘운동’이란
헌혈이라는 작은 사랑의 실천이 한 사람에서 시작하여 두 사람, 두 사람에서 네 사람, 이렇게 나눔의 선순환을 이루어 온 인류의 동참으로 이어지는 범세계적 생명 살리기 운동입니다. 너와 나, 우리 모두의 헌혈로 더 많은 지구촌 가족의 생명을 살리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팬데믹 속에서도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의 헌혈하나둘운동은 멈춤이 없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국적, 인종, 사회.경제적 지위, 종교적 배경을 넘어 세계 공동체의 삶의 증진을 위해 지난해 9월 미국 적십자사와 손잡고 전국 헌혈운동을 펼쳤습니다.

 

이에 풀턴카운티위원회에서 국제위러브유 및 조지아겸상적혈구재단과 파트너십을 통해 겸상적혈구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미국 적십자사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2021년 9월을 조지아주 풀턴카운티의 겸상적혈구병 인식의 달로 선포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선언문을 공유합니다.

 


 

 

 


겸상적혈구는 적혈구가 단단하고 끈적거리며 ‘낫’으로 불리는 C자 모양의 농기구처럼 보일 때 발생하는 유전된 적혈구 장애 그룹입니다.

겸상적혈구병은 아프리카계 미국인 365명 중 1명, 히스패닉계 미국인 16,300명 중 1명꼴로 발생하며 미국에서 약 100,000명이,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명이 앓고 있습니다.

겸상적혈구병 환자는 질병 관리를 위해 정기적인 수혈이 필요한데, 기증자의 적혈구에 있는 독특한 표지로 인해 흑인 기증자의 헌혈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거의 50년 동안 봉사해 온 주식회사 조지아겸상적혈구재단은 겸상적혈구 환자와 그 가족에게 중요한 서비스, 교육 및 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적십자사는 흑인 공동체 회원들에게 이러한 건강 불균형을 해결하고 겸상 적혈구병을 앓는 환자를 돕는 데 동참할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는 국적, 인종, 사회∙경제적 지위, 종교적 배경을 넘어 세계 공동체의 삶을 증진하고자 2021년 9월 26일 일요일 미국 적십자사와 손잡고 전국 헌혈운동을 개최했습니다.

이에, 풀턴카운티위원회는 국제위러브유 및 조지아겸상적혈구재단과 파트너십을 통해 겸상적혈구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미국 적십자사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헌혈 증가를 위한 그들의 노력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21년 9월을 조지아주 풀턴카운티의 ‘겸상적혈구병 인식의 달’로 선포합니다.

풀턴카운티위원회

 

 

아무런 대가 없이 베푸는 이타적인 인도주의적 활동, 어머니의 마음으로 값없이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헌혈하나둘운동이 아닐까 합니다.